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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요양원소개/ 원장님말씀  
 
 

흰 모래(素沙) 마을, 우리 성가요양원이 자리한 곳입니다.
오랜 세월 바람에 씻기고 물결에 닦이고 햇살에 바래이며 희고 고운 결을 지니게 된 모래알들은 우리 어르신들의
삶을 닮았습니다.

저마다 깊고 소중한 삶의 이야기를 지니신 우리 어르신들이 흰 모래알처럼 오순도순 모여사는 성가요양원은 어르신들을
사랑으로 모시려는 성가소비녀회 수도자들과 직원들이 한 가족을 이루고 있습니다.원미산의 맑고 푸른 자연 환경과
시장과 병원이 가까운 사회 환경이 조화를 이루어 어르신들께 더 없이 좋은 곳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도 저희에게는
소중한 자랑거리입니다.

생의 먼 길을 걸어와 이제 이곳에 머무시며 한생을 갈무리 하시는 우리 어르신들께서 아름다운 열매를 거두시도록,
그리고 인생의 새로운 단계를 잘 준비하시도록 저희는 어르신들 한분 한분에게 꼭 필요하고 꼭 알맞은 보살핌을 드리려
합니다.

어르신들의 신체적, 심리사회적, 영적인 건강을 지켜드리기 위해 저희가 창의성과 전문성을 모아 다면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 또한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볕바른 성가요양원의 안뜰에 도란도란 울리는 어르신들의 지혜와 소망이 담긴 기도 소리,고마운 은인들을 향한 감사의
노래 소리, 서로를 존경하고 아껴주는 저희 가족의 웃음소리로 어둡고 힘든 세상을 밝고 환하게 비춰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